
서울챔버오케스트라
Seoul
Chamber
Orchestra
한국 실내악의 시작

김상진Kim Sangjin
음악감독지휘비올라
김상진은 동아콩쿠르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이자 세계 50여 개국에서 활약해 온 비올리스트로, 대통령 표창과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문화 외교관 역할을 수행했으며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 협연 및 20여 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명성을 쌓았습니다. 독주뿐만 아니라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등 실내악 무대에서도 활약해 온 그는 클래식 방송 진행자와 해설자로 대중과 소통하는 한편, 전 세계에서 100회 이상 연주된 <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Ballade> 등을 쓴 작곡가이기도 합니다. 이에 그치지 않고 지휘자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2017년부터 40년 전통의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,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